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929건, 최근 5 건
   

고 이수갑선생 정신계승 사업을 위한 집담회에 초대합니다

글쓴이 : 좌파노동자회 날짜 : 2014-09-29 (월) 16:42 조회 : 2471
이수갑선생-집담회.jpg

[이미지 속 텍스트 시작]

영원한 철도노동자 고 이수갑선생 
정신계승 사업을 위한 집담회

일시 : 2014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6시
장소 : 철도노조 대회의실(철도회관 6층)
주최 : 이수갑선생 정신계승사업회
문의 : 010-6339-7974(이종열 철도노조 복지국장)

(이수갑선생 사진)

"창의성을 발휘해 현장에서 활동하라!" : 이수갑 선생의 “삶”

1925년 경남 양산에서 태어난 선생은 1925년 21살의 나이에 철도노동자로 조선노동자전국평의회(이하 전평_설립에 참가하였고 철도노조 용품사무소 분회장으로 노동조합을 건설하고 조직하는 일을 전개했다.

1946~47년 전개된 전평 총파업 당시에는 철도노조 조합원으로 총파업투쟁 조직을 위해 활약했다. 그러나 미군정의 물리적 탄압에 의해 전평은 해체되고 선생은 검거, 구속과 동시에 해고 되었다.

이후 남로당 철도 조직책으로 활동했으며 대한노총, 한국노총을 거치며 어용노조 분쇄 투쟁에 앞장섰다. 또한 이후에도 수차례 자본가 권력에 의한 고문과 구속에도 굴하지 않고 일평생 민주노조운동에 헌신했다.

선생은 1987년 ‘민족정기수호협의회’의장을 하면서 제국주의 반대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헌신하며 사회운동을 전개했으며 민주노동당 창립당시 고문을 역임했다.

1995년부터 10여년간 ‘미일제국주의의 아시아 침략과 지배에 반대하는 아시아 공동행동(AWC) 한국위원회’ 대표를 맡아 한국 내 진보정치나 민주노조운동가들의 국제교류에 앞장섰다.

침체한 일본노동운동과 사회운동의 복원에도 기여하였고, 2005년 철도노조 명예조합원으로 위촉되었으며 이후 수많은 집회와 강연 자리를 통해 현장의 노동자들을 직접 만나 노동자 운동의 나아갈 길에 대해 역설하였다.

[이미지 속 텍스트 끝]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929건, 최근 5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복지회관 및 사내 주요시설 연락처 안내 관리자 2026-10-20 22534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120218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95416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202060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212459
9559  [변상욱의 기자수첩] “서울 집값, World Best!!” (20141002) 김현정 2014-10-03 4326
9558  창업 아이템 및 노하우 전상무 2014-10-02 3761
9557  9/27일 고발인 대회 참여 감사드립니다. 기륭전자분회 2014-10-02 4379
9556  뉴스K - (2014.10.01) 최종본 1시간전 2014-10-02 5357
9555  세월호 특별법 타결에 새정치 또 '휘청' 오마이뉴스 2014-10-01 3990
9554  공장통합 못 막으면 탄핵사유 +3 현장심판 2014-10-01 4446
9553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무파업이 이런것이냐? 불구경 2014-10-02 2643
9552  단독]한국지엠 군산공장 1교대제 가시화되나…10월엔 일주일 중 … +1 경향신문 2014-10-01 4512
9551  가짜 민주주의는 가라” 홍콩 도심 메운 분노의 물결 한겨레 2014-10-01 2488
9550  전문] ‘여야 특별법 합의’ 세월호 가족대책위 기자회견 한겨레 2014-10-01 2363
9549  이상한게시판 +2 대의원 2014-09-30 5258
9548  서북 청년단의 실체 (박사모도 합류) 동영상 2014-09-30 4860
9547  조국 “서북청년단 재건위는 범죄단체조직죄 해당···검경 수… 경향신문 2014-09-29 3523
9546  고 이수갑선생 정신계승 사업을 위한 집담회에 초대합니다 좌파노동자회 2014-09-29 2472
9545  통상임금 ‘신의칙’ 남용 제동 판결 경향신문 2014-09-29 5345
처음  이전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