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 아파트 에서 출퇴근 하고 있는 조합원 입니다 지금 현재 통근 버스가 어떻게 운행 되는건지 도대체가 모르겠네요 제가 알기론 통근 버스 이용자가 제일 많은 곳중에 한군데 일건데 아침에 눈내리고 영하 날씨에도 사원 아파트 앞쪽 도로에서보면 인력시장 사람들 기다리는것처럼 줄이 늘어서 있습니다 그런데도 검단,검암,청라 쪽 에서오는 버스가 간혹 섰다가긴 하지만 그것도 버스기사분들 맘내키면 서고 아니면 그냥 지나치고 이건 무슨 출근할때도 구걸 해서 눈치 보면서 출근하는것도 아니고 지나치는 버스 보면 자리가 훤희보이는데 사원 아파트 버스는 항상 만원버스에 꾸역 꾸역 더이상 서서 갈때도 없이 짜증이 올라오네요 어제는 퇴근길에 사원 아파트 차에 올랐더니 만원이라 청라 방면 차에 올랐더니 기사님 말씀에 당황해야 했습니다 이차는 사원 아파트 차가 아니니까 다음부턴 타지 말랍니다 하루종일 라인에서 서서 뺑뺑이 돌고 지친몸 끌고 차에 올랐더니 사원아파트 차는 만원이고 같은코스들차가 검단 검암 청라 방면 인데 지나가는 길에 잠시 내려 주시면 될것을 다음부터 타지 말라니 그럼 저는 어느차에 지친 몸을 맡겨야 하나요 이렇게 눈치보고 출퇴근하는 사원아파트 조합원들을 생각해서 노동조합에서는 조속한 시일내에 해결해주시면감사 하겠습니다
|